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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별(가나다순)♪/★방주연(完)145

직녀성 / 방주연 (1972) ♣직녀성 / 방주연♣ 낙엽이 정처없이 날리는 밤에 꿈으로 아로새긴 정한 십년기 가야금 열두줄에 설움을 걸어놓고 밤마다 그리웠오 울고 싶었오 꽃잎에 맺은 순정 시들어 지고 얄궂은 설움속에 눈물만 젖어 저 멀리 깜박이는 시름성 불빛처럼 외롭게 혼자 남은 몸이랍니다 -불로초 작사.. 2018. 12. 24.
즐거운 목장 / 방주연 (1976) ♣즐거운 목장 / 방주연♣ 넓다란 밀짚모자 옆으로 쓰고 휘파람 불며 불며 양떼를 몰고 포플라 그늘에 앉아 쉬면 종달새는 비비배배 노래를 불러라 불러라 젊은이의 노래를 저 멀리 산마루에 타오르는 흰 구름도 춤을 추누나 우유를 통속에다 가득 짜 넣고 양떼를 몰아넣던 저 언덕길에 .. 2018. 12. 21.
죄에서 자유를 얻게함은 / 방주연 (2008) ♣죄에서 자유를 얻게함은 / 방주연♣ 죄에서 자유를 얻게함은 보혈의 능력 주의보혈 시험을 이기는 승리되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주의 보혈 능력 있도다 주의 피 믿으오 주의 보혈 그 어린 양의 매우 귀중한 피로다 육체의 정욕을 이길힘은 보혈의 능력 주의보혈 정결한 마음을 얻게.. 2018. 12. 18.
좋았다 싫어지면 / 방주연 (1973) ♣좋았다 싫어지면 / 방주연♣ 사나이가 사랑때문에 울기는 왜 울어 좋았다 싫어지면 좋았다가 싫어지면 웃으며 헤어져야지 너무나 짧은 행복 미련을 못잊어서 눈물은 왜 흘려 사나이 사나이라면 웃으며 헤어져야지 사나이가 미련때문에 울기는 왜 울어 좋았다 싫어지면 좋았다 싫어지.. 2018. 12. 12.
종점없는 사랑 / 방주연 (1970) ♣종점없는 사랑 / 방주연♣ 운명이 이끄는 대로 종점 없이 가버린 나의 사랑 그 인연 못다할 사랑인줄 잘 알면서 그래도 아쉬워서 아쉬워서 따라가며 몸부림치는 종점 없는 내 사랑 이 생명 끝날 때까지 종점 없이 가버린 나의 사랑 그 순정 못이룰 사랑인줄 잘 알면서 그래도 그리워서 .. 2018. 12. 7.
정든 사람아 / 방주연 (1972) ♣정든 사람아 / 방주연♣ 아~ 정든 사람아 아~ 정든 사람아 푸른언덕 새마을에 양지바른 집을 짖고 오손도손 정답게 살리라 인생길 험한길도 너와 나는 두손을 잡고 웃으면서 헤쳐 나가리 웃으면서 헤쳐 나가리아~아 정든 사람아 아~정든 사람아 아~ 정든 사람아 산새들이 짝을 짖는 산기.. 2018. 12. 4.
정든 사람 / 방주연 (1972) ♣정든 사람 / 방주연♣ 아~ 정든 사람아 아~ 정든 사람아 뻐꾹새가 우는 마을 양지쪽에 집을 짖고 오손도손 살리라 인생길 험한길도 너와 나는 두손을 잡고 웃으면서 헤쳐 나가리 웃으면서 헤쳐 나가리아~아 정든 사람아 아~정든 사람아 아~ 정든 사람아 산새들이 집을짖는 산기슭에 집을.. 2018. 12. 4.
정든배는 떠난다 / 방주연 (1973) ♣정든배는 떠난다 / 방주연♣ 달 그림자에 어리면서 정든배는 떠나간다 보내는 내 마음이 야속 하더라 별 그림자에 멀어져 가는 쌍고동 울리면서 떠나가네 멀어져 가네 사라져 가네 정든 배는 떠나간다 떠나는 그 님이 야속 하더라 첫사랑도 그 행복도 항구에 남겨 놓고 사라져 가네 -김.. 2018. 11. 16.
정 / 방주연 (1972) ♣정 / 방주연♣ -조용필의 [정] 원곡- 정이란 무엇일까받는걸까 주는걸까받을땐 꿈속같고 줄때는 안타까워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 모르게 무지개 뜨네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 모르게 무지개 뜨네 -조남사 작사/김학송 .. 2018. 11. 14.
잘가거라 엔젤호 / 방주연 (1973) ♣잘가거라 엔젤호 / 방주연♣ 내진정 헤어지고 싶지않은 님을 보내는 아쉬움을 달랠길 없네 아득히 파도멀리 떠난 그 님을 불러도 불러봐도 소용이 없네 아~ 엔젤호야 차라리 잘가거라 기어이 나도따라 가고 싶지만은 못가는 이사연을 누가 알리오 수평선 파도멀리 사라진 님을 불러도 .. 2018. 11. 12.
작별 / 방주연 (1973) ♣작별 / 방주연♣ 헝클어진 머리처럼 헝클어진 내 가슴 물레방앗간 돌담밑에서 손을 잡고 헤지던 날 마지막 인사라면 작별이란 말이요 안 될 말이오 안 될 말이오 보내진 않겠어요 가시진 마오 떠다니는 구름처럼 떠다니는 이 몸에 정을 주고서 사랑주고서 가지 말란 웬 말이오 가기는 .. 2018. 11. 9.
자주색 가방 / 방주연 (1977 대사) ♣자주색 가방 / 방주연♣ "지나간 여고시절 3년 동안 거리에서 만원버스 속에서 그리고 교정에서 정들데로 정든 자주색 가방 꿈이 깃든 자주색 가방 여고시절 3년 조용히 생각해보니 역시 그 시절이 좋았어 꿈을 먹고 살던 그 시절 이제는 너와 나와 헤어져야 하는데 자주색 가방 아! 헤.. 2018. 11. 6.
자주색 가방 / 방주연 (1972) ♣자주색 가방 / 방주연♣ 여고시절 삼 년동안 정들은 자주색 가방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나의 친구였네 그러나 지금은 헤어져야 하는데 어디로 가드라도 지난 삼 년 생각하면 잊을 수는 없을거야 여고시절 삼 년동안 정들은 자주색 가방 밤이면 밤마다 같이 밤을 새웠지 그러나 지금은 헤.. 2018. 11. 6.
잊으면 안돼 / 방주연 (1975) ♣잊으면 안돼 / 방주연♣ 조용히 눈을감고 생각해봐요 약속했던 그날들을 잊으면 안돼요 둘이만나 주고받던 수많은 이야기는 몰래몰래 간직했던 비밀인데 정말 잊으면 안돼요 한번 더 눈을감고 생각해봐요 다정했던 그날들을 잊으면 안돼요 우리지금 정을주고 떠난다 하드래도 몰래몰.. 2018. 11. 4.
잊어버려요 / 방주연 (1976) ♣잊어버려요 / 방주연♣ 잊어버려요 눈을 감고서 잊어버려요 귀를 막고서 잊어버려요 꺼진 불처럼 눈속에 발자욱 사라진 발자욱 누가 묻거든랑 말 하세요 멀고먼 옛날에 잊어 버렸다고 잊어버려요 꺼진 불처럼 눈속에 발자욱 사라진 발자욱 누가 묻거들랑 말 하세요 멀고먼 옛날에 잊.. 2018. 11. 2.
임이라 부르리까/방주연 (1973) ♣임이라 부르리까/방주연♣ 님이라 부르리까 당신이라고 부르리까 사랑을 하면서도 사랑을 참고 사는 마음으로만 그리워 마음으로만 사무쳐 애타는 가슴 그 무슨 잘못이라도 있는 것처럼 울어야만 됩니까 울어야만 됩니까 님이라 부르리까 당신이라고 부르리까 밤이면 꿈에서나 다.. 2018. 10. 29.
임이 보고파서 / 방주연 (1973) ♣임이 보고파서 / 방주연♣ 너무나 내님이 보고 싶어서 님의 집을 살짝 아무도 모르게 가봤더니 가 보았더니 해마다 피는 분홍 국화만 앞뜰에 말없이 졸고만 있네 행여나 내님이 나오실까 님의 창을 두드리니 대답은 없고 대답은 없고 얄미운 바람만 얄미운 바람만 창을 스치네 스쳐가.. 2018. 10. 11.
임의 마음 나의 마음 / 방주연 (1974) ♣임의 마음 나의 마음 / 방주연♣ 내마음의 노래를 님에 마음에 전해주 내마음의 사랑을 님에 마음에 전해주 가슴깊이 간직한 하고많은 사연들을 멀리 떠나가있는 님에 마음에 전해주 외로운 밤이면 그리운 생각이 달과별을 세면서 밤을 세웁니다 그마음의 노래를 나의 마음에 보내주 .. 2018. 10. 6.
임그리워/방주연 (1976) ♣임그리워/방주연♣ 물어 물어 찾아왔소 그님이 계시는 곳 차가운 강바람에 몰아치는데 그님은 보이지 않네 저달보고 울어본다 님 계신 곳을 울며 불며 찾아봐도 그님은 간곳이 없네 물어 물어 찾아왔소 그님이 계시는 곳 차가운 밤바람도 멀어지는데 그님은 오시지 않네 저별보고 물.. 2018. 10. 4.
임과 함께 / 방주연 (1976) ♣임과 함께 / 방주연♣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짓고 사랑하는 우리 님과 한백년 살고싶어 봄이면 씨앗뿌려 여름이며 꽃이피네 가을이면 풍년되어 겨울이면 행복하네 멋쟁이 높은빌딩의 시대지만 유행따라 사는것도 제멋이지만 반딧불 처갓집도 님과 함께면 나는 좋아 나는좋.. 2018. 10. 2.
이정표 없는 거리 / 방주연 (1972) ♣이정표 없는 거리 / 방주연♣ 이리가면 고향이요 저리가면 타향인데 이정표없는 거리 헤매도는 삼거리 길 이리갈까 저리갈까 차라리 돌아갈까 세 갈래 길 삼거리에 비가 내린다 바로가면 경상도 길 돌아가면 전라도 길 이정표없는 거리 저리가면 충청도 길 와도 그만 가도 그만 반겨 .. 2018. 9. 30.
이별의 부산정거장 / 방주연 (1973) ♣이별의 부산정거장 / 방주연♣ 보슬비가 소리도 없이 이별 슬픈 부산 정거장 잘가세요 잘있어요 눈물의 기적이 운다 한많은 피난살이 설움도 많아 그래도 잊지 못할 판자집이여 경상도 사투리에 아가씨가 슬피우네 이별의 부산 정거장 서울가는 십이 열차에 기대 앉은 젊은 나그네 시.. 2018. 9. 28.
웃는 얼굴로 / 방주연 (1972) ♣웃는 얼굴로 / 방주연♣ 그리움을 남겨놓고 소식없는 당신을 미워하지 못한 마음이 잘못인 가요 낙엽이 떨어져 눈에 덮혀 꽃피는 새봄을 기다리는데 아~ 아~ 웃는 얼굴로 돌아와 주오 그리움을 남겨놓고 소식없는 당신을 기다리는 내 마음이 죄가 되련가 송아지 귀엽게 뛰어놀고 진달.. 2018. 9. 26.
외면/방주연 (1975) ♣외면/방주연♣ 나는 너를 보고도 돌아섰지 우린이젠 할말리 없으니까 서로가 잊었던 지난날을 이제와서 말하면 무엇하니 즐거웠던 그때를 생각해 보면 나에게도 미련이 남아 있지만 이렇게 만나면 할말이 없어 발길을 돌린다 나는 너를 보고도 돌아섰지 우린이젠 할말리 없으니까 .. 2018. 9. 25.
외동딸 / 방주연 (1983) ♣외동딸 / 방주연♣ 화초같이 곱게 길러 자라온 사랑 터질세라 날을 세라 보살핀 딸아 어느듯 너도 곱게 자라 숙녀가 되니 아빠의 머리는 반백이 되누나 굳굳이 살아라 나의 외동딸 옥과 같이 곱게 길러 자라온 보배 터질세라 날을 세라 보살핀 딸아 어느듯 너도 자라 성년이 되니 엄마.. 2018. 9. 23.
왜 몰랐을까 / 방주연 (1976) ♣왜 몰랐을까 / 방주연 ♣ 왜 몰랐을까 그대 마음을 떠난 후에 알았네 왜 몰랐을까 그리 될 줄을 기다리네 다시 오기를 언제나 우리는 꿈같이 사랑했었네 나는 너를 알고 너는 나를 알고 주고받던 우리 사랑 이젠 알았네 그대 마음을 떠난 후에 나는 알았네 언제나 우리는 꿈같이 사랑했.. 2018. 9. 22.
오솔길 / 방주연 (1971) ♣오솔길 / 방주연♣ 정다웠던 그 웃음이 아직도 내 마음에 남아있는데 쓸쓸한 오솔길에 아무도 오지 않나 나 홀로 그리는 잊지 못할 사람 다정했던 그 목소리 지금도 내 가슴에 들려 오는데 그리운 사람은 어디로 가벼렸나 나홀로 쓸쓸히 오솔길에 섰네 -김영광 작사 / 외국곡/ 김영광 편.. 2018. 9. 19.
오셨군요 / 방주연 (1972) ♣오셨군요 / 방주연♣ 오셨군요 정말 오셨군요 정말 멀리멀리 떠나간 당신이지만 언젠가는 오리다 믿어왔기 때문에 외로움과 고독은 이겨냈습니다 아~아 아~아 이젠 다시 내곁을 떠나지 마세요 오셨군요 정말 오셨군요 정말 기다렸던 보람을 당신은 주셨으니 아~아 아~아 이젠 다시 내.. 2018. 9. 18.
옛임 / 방주연 (1975) ♣옛임 / 방주연♣ 둥근 저 달을 바라보면은 옛날 그 사람 생각이나요 지금 그 사람 잊었겠지만 세월 한없이 흘러 갔지만 아~~~~~~~~~~~~아 그 사람 잊었겠지만 둥근 저 달을 바라보면서 나는 생각에 잠긴답니다 둥근 호수에 나란히 앉아 변치 말자던 그날의 약속 아~~~~~~~~~~~~아 그 사람 잊었.. 2018. 9. 13.
영산강아 말해다오 / 방주연 (1992) ♣영산강아 말해다오 / 방주연♣ 구비 구비 뱃길 따라 임 계신 곳 왔건마는 임은 가고 물새들만 나를 반겨주는구나 임 계신 곳 어디 메냐 임 보낸 곳 어디 메냐 말을 해다오 말을 해다오 영산강아 말해다오 구비 구비 물길 따라 임 보려고 왔건마는 임은 없고 나룻배만 옛날처럼 오는 구나.. 2018. 9. 12.